[책이야기] 애자일 프랙티스(Practices of an Agile Developer) : 빠르고 유연한, 개발자의 실천 가이드 책이야기

애자일 프랙티스(Practices of an Agile Developer) :빠르고 유연한, 개발자의 실천 가이드


 




이 책에서 말하는 프랙티스란 실천방법입니다. 이 책은 애자일개발을하는데 있어서 최선의 실천방법(Best Practices) 45개로나눠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일단 별 다섯개 짜리입니다. 정말입니다. 꼭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개발자로써 지켜야 내용들,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한 실천방법들을 잘 설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책은 "단순히 어떻게 코딩해라"라만 있는게아니라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해결해야하는문제에 집중해야지 사람을 비난하지 말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저 자신도 되돌아볼 수 있는좋은 글이였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선배 개발자로부터 교훈을 전달받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든내용들을 여기에 다 서술할 수도 없고 주제도 다양해서 언급하기도 힘들지만 주제별로 요약을 해보겠습니다.

 




1.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 애자일의 탄생 배경과 애자일이란 무엇인가를 다룹니다.

 

2. 애자일 시작하기

- 저는 이장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애자일 개발의 정신, 태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결과를 위해 일해라.

땜질은 늪을 만든다.

사람이 아니라 생각을 비판하라

위험을 무릅쓰고, 앞으로 나아가라

 

3. 애자일 기르기

- 이 장도 애자일 시작하기와 비슷하게 애자일 개발자의 바람직한 태도를알려 주고 있습니다.

하나 기억에 남는 것은 "변화에 뒤처지지 말라"였는 데요. 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주었습니다.

 

다음 장부터는 Best Practice 부분들입니다.

4. 사용자가 원하는 내용을 제공하기.

5. 애자일 피드백

6. 애자일 코딩

7. 애자일 디버깅

8. 애자일 협력

마지막으로 이 책을 높이 평가한 이유는 애자일 프랙티스중에 제가 사용하고 큰 이득을 보았던 점이 있었기 때문이아닐까라고 생각해 봅니다.

 


덧글

  • 임다운 2013/04/17 20:07 # 삭제 답글

    팀원들이 다같이 읽고,
    애자일 방식을 적용해 보고 싶은데,
    애자일 마스터와, 애자일 프렉티스 중 어떤 책을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 박진용 2013/04/18 23:39 #

    팀원들끼리 볼꺼라면..
    저희팀은 최근에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같이 보고 있습니다.
    애자일 마스터, 프렉티스보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나 "린 소프트웨어 개발의 적용"도 추천드려요.
    그래도 마스터와 프렉티스 중에서 하나를 고르라고 하신다면.. 저는 애자일프렉티스가 더 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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