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스런 해피해킹 키보드 Life~*

제가 회사에서 사용하는 해피해킹 키보드.. 4년 정도 된 것 같네요.
지난달에 이직하면서 깨끗하게 키보드청소하고 사진 좀 찍어놨었는데 함 올려봅니다^^
키보드청소하고나면
가끔 키보드청소하고나면 참 뿌듯한것 같아요 ㅋㅋ(왠지 상쾌한 느낌?!^^)

키캡을 다 뽑고 키보드안쪽까지 깨끗하게 닦은 상태로 한컷~! (엄청 뿌듯했었죠~ ㅎㅎ)


방이 어두워서 조명밑에서 찍기위해 빨래대위에 놓고 찍었어요 ㅋ
방안이 어수선 하군요. 그래도 해피해킹만은 깨끗~!
(역시나 해피해킹은 무각인이 간지가 납니다 ^^)




회사에서 한달이상 사용한 후 찍은 사진입니다.(오늘찍었어요 )

항상 손에 대고 있는 물건인 키보드와 마우스는 좋은걸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그런데 회사에의 마우스는 좀 안습입니다.. 외형상으론 고장나기 일보직전입니다 ;ㅁ; 
그리고 뒤로는 모니터가 보이는군요.. 26인치를 쓰다가 17인치를 쓰려니 가슴이 턱~하니 막히는 것 같습니다 ;ㅁ; 
모니터를 좀 바꿔달라고
졸려봐야겠습니다
졸려봐야겠습니다.


덧글

  • ising 2010/08/03 10:37 # 삭제 답글

    아아.. 키캡만 따로 판다면 정말 좋을탠데 말이죠...
  • 뇨릉 2010/08/03 10:51 #

    무각이 간지나긴 하지만 가끔 헷갈릴때도 있어요 ;ㅁ;
    그리고 특히 회사동료가 제 PC를 써야할때 그렇죠.
    (회사동료 제 자리에 와서 키보드보고 멍때리게 됩니다 ^^)
  • lain32 2010/08/03 20:37 # 답글

    맞아요. 저도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이 3가지는 정말 중요요소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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