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이기는 습관 책이야기

이 책은 22개의 이기는 습관에 대해 설명되어 있는 책입니다.
다루는 주제가 많다보니 느낌점도 많았던 책이였습니다.
그래서
특정한 생각을 대신 항목 당 간략한 생각이나 느낀점을 적어봤습니다.

이기는 습관 1 고객을 향해 움직이는 '동사형 조직' 으로 변신하라.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구체적으로 계획수립하고 실천하자.
개개인이 실천형이 되어야 한다.

이기는 습관 2 이기는 조직은 열정의 온도가 다르다, 일을 축제로 만들어라
"가슴뛰는 비전을 공유해라." 전 비전 공유를 통해 동기부여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개인의 비전은 개개인이 만들어야 겠지만 이와같은 동기부여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봤다.
에버랜드의 사례에서 '서비스업'이 아니라 '인류평화'에 기여하는 일이라고 여긴다는 사실은 정말이지 감명깊었다.

이기는 습관 3 시간이라는 무질서한 흐름에 조직을 놓아기르지 말자
"시간이 우리를 성장시켜 준다" 이렇게 생각하면 그 사람은 
10년 경력자라고 해도 1년밖에 안되는 경력자에게 밀릴 수도 있다.
시간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고 항상 자기계발에 힘쓰자

이기는 습관 4 고통이 따르는 창조적 혁신에 기꺼이 사활을 걸어라
"수익을 내고 있을때가 최고의 위기이다" 란 말을 잘 해석해주는 항목인 것 같다.
잘되고 있을때 만족만 하고 있으면 쇠퇴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언제나 혁신이 필요하다. 
진화론의 멋진말이 나온다. "결국 살아남는 종은 강인한 종도 아니고, 지적 능력이 뛰어난 종도 아니다. 종국에 살아남는 것은 변화에 가장 잘 대응하는 종이다."

이기는 습관 5 인생도 비즈니스도 셀프 마케팅이다.
나 자신의 걸어온 길을 생각하게 만드는 쳅터였다. 
또한 앞으로 걸어갈 길에 대한 조언도 해주는 듯한 글이였다.
깊이 느낌점은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개인만의 프리미엄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기는 습관 6 세상에 없는 오직 하나, 제안서 한 장도 차별화하라
이 항목의 핵심 키워드는 "차별화"이다. 승리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 혹은 경쟁회사제품과의 차별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그 차별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따른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이기는 습관 7 당신이 공부할 학교는 바로 지금 '이곳'이다.
배움과 실천의 적절한 조화의 필요성을 설명해준다.
무작정 공부만 해서 되는게 아니다. 자신의 일에 대한 장인정신을 갖고 프로가 되자
일하는 곳에서 써먹을 수 있는 것을 배워라. 그리고 활용하라.

이기는 습관 8 조직이 직원에게 해줄 수 있는 최상의 복지는 '지독한 훈련'이다.
우선 제목부터가 마음에 든다. 
선후배간의 관계에 대해 후배를 혹독하게 훈련시키라는 내용이 있다.
"난 어땠었지?" 란 생각을 해봤다.. 
후배를 
생각한다면 좀 더 혹독해져야 겠다고는 생각을 해본다.

이기는 습관 9 프로세스를 정착시켜 조직의 역량을 상향평준화하라
이 항목에서는 프로세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어떻게 수립할지에 대해 설명한다.
프로세스의 수립에 대한 것에 동감하며 읽어나갔다.
개발자로써 개발프로세스와 연관시켜 생각하게 되었고 
프로젝트 생존전략'이란 책을 다시 한번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책을 다른 사람에게 선물하는 바람에 다시 주문해야 겠다.

이기는 습관 10 목표는 원대하게, 평가는 냉혹하게 
"뚜렷한 목표을  설정해야 한다"
"인사관리 및 평가를 어떻게 해야 하나" 주요 주제인 것 같은데 
저자가 말하려는 것은 뭔지 알겠지만 좀 모호한 감이 있는 항목이였던 것 같다.

이기는 습관 11 디테일의 힘, 1미터씩 쪼개고 잘라서 관찰하라
'깨진 유리창문'이란 재밌는 이론으로 디테일의 힘들 묘사하고 있다.
그리고 디테일한 것은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설명하고
어떻게 디테일을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이기는 습관 12 실패는 가장 좋은 교재, '실패노트'를 공유하고 학습하라
실패를 공유할 수 있는 '실패노트'란 것을 설명하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제안노트'에 더 관심이 갔었다.
회사의 프로세스나 개선사항을 건의할 수 있는 '제안노트'를 만드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다.
약간 신선함이 부족한 항목같은 느낌이 든다.

이기는 습관 13 모든 구성원들이 마케팅 전략의 귀신이 되라
저자가 마케팅분야의 전문가라 그런지 유난히 마케팅을 강조하는 느낌이 든다.
이 장의 핵심은 "고객감동의 주파수에 맞추어라"로 표현할 수 있다.
고객의 입장에서 일을 하고 오픈마인가 되자

이기는 습관 14 돈은 가장 낮은 곳으로 흘러들어온다, 현장에서 답을 찾아라
이 장에서는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고객의 손길이 닿을 수 있는 현장을 섬세하게 관리하고 직접 고객을 응대하는 것을 중요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현장에서 소홀해지지 말자.

이기는 습관 15 고객보다 유능한 마케터는 없다, 고객의 잠꼬대까지 경청하라
자기 자신이 전문가이며 고객은 비전문가란 생각의 오만함으로 고객을 대하지 말자
고객의 소리를 진심으로 경청하고 고객을 배려하자.
"내 월급은 사장이 아니라 고객이 준다" 회사생활하면서 절대 잊지 말아야 할 말인 것 같다.

이기는 습관 16 CRM은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습관이다.
이번 항모근 개발자 마인드라 그런지 크게 동감을 갖고 읽지는 못했다.
다만 고객을 세밀히 관찰하고 섬세히 대하자는 것은 잊지말자.

이기는 습관 17 인사도 제대로 못 하는 조직은 '무덤'이나 다름없다
인사의 중요성을 다룬다.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 조직문화는 왠지 서먹하고 서로 말이 없기마련이다.
인사의 중요성을 깊이 느끼게 해준 글이였다.

이기는 습관 18 자본이 필요 없는 투자, 웃음이 돈을 부른다.
"일터를 신나는 놀이터로"라는 소제목이 가슴에 와닿았다.
하루의 반 이상을 함께하는 사람들과 같이 있는데 즐겁지 일하지 않으면 인생자체가 즐겁지 않은 것이 된다.
웃을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자.

이기는 습관 19 전력과 함께 하루를 열고, 확실한 마무리로 골 결졍력을 높여라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체계적으로 하루를 계획하고 일의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자.
열심히 일해도 성과가 없다면 회사입장에서는 안한거나 다름없다고 볼 수도 있다.

이기는 습관 20 바탕 없는 재기발랄함은 수명이 짧다, 성실함을 견지하라
비록 아는 것이 더 많다가 우쭐해 하지 말자, 겸손해지자.

이기는 습관 21 잘하는 사람을 무작정 따라 하는 것도 탁월한 전략이다.
나는 이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좋은 스타일의 코드를 짜는 사람의 코드를 보고 비슷하게 짜면 자신의 것도 
좋은 스타일의 코드가 되어가는 것이다.

이기는 습관 22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자가 결국은 큰일을 이룬다
"집요함, 끈기 그리고 집념"이 이 장의 핵심키워드이다.
일을 하면서 집요함과 끈기가 없으면 원대한 꿈을 꾸었다고 해도 이룰 수가 없을 것이다.
일을 하다보면 자신의 계획에 다른사람과 대립되는 경우나 마찰이 발생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때 집요함이나 끈기, 집념이 없다면 그 계획은 단순히 사라지고 말 것이다.
실천하는 사람이면서도 집요함까지 겸비한 사람이 되자.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는 월마다 독후감을 제출해야 하는데요.
이걸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는 이런 회사가 좋습니다.
개개인을 진정으로 챙길 수 있는 회사라면 사원을 편하게 두기 보단 
발전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한달에
한달에 한 번정도는 포스팅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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